FAQ
급여/비급여, 동시청구, 사용범위, 청구횟수 등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.
Q1
급여검사, 비급여 검사 두가지 다 된다고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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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가능합니다.
급여행위는 3차원 맥영상 검사, 비급여행위는 가속도 맥파검사가 가능합니다.
대요 3차원 맥영상 검사기는 원장님 상황에 맞춰 급여용/비급여용 두 가지 모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Q2
경락검사와 같은 다른 급여검사행위와 동시청구 가능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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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가능합니다.
[행위목적]이 다른 검사는 모두 동시 청구 가능합니다. 기존의 맥전도검사만 아니면 됩니다.
Q3
심평원에 등록된 기능, 사용목적은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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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심평원에 등록된 사용방법에는 한의진단이 필요한 모든 “내과 상병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.
따라서 모든 내과 상병에 다 사용하시면 됩니다.
Q4
사용 및 청구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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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사용하시는 원장님들은 처방을 위한 진단 목적인 경우 거의 모든 경우 측정하고 계십니다.
즉, 환자 상태 확인, 처방을 위한 진단에 사용하는 경우 모두 청구 가능합니다.
Q5
근골격 환자도 청구 가능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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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목적이 “내과 상병”이므로, 환자의 증상에 내인성이 포착되었다면 2차 상병에 내과 상병을 넣으시면 됩니다.
Q6
실비보험 가능합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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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가능합니다.
실비보험은 몇 세대 보험이냐에 따라 커버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개별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.
원칙적으로는 제외규정을 정하지 않는 한, 급여행위이므로 실비보험 보상 가능합니다.
Q7
측정은 반드시 한의사가 해야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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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위 등록 시 한의사, 간호사, 한의원 근무자 모두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.